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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家

  • 1-1.능력 중시 주의. 이집트 기반.

  • 1-2. 상징은 플레잉카드 중 으뜸패인 트럼프 카드_ Trump.

  • 1-3. BC 5000년 경의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기록이 발견된 마술사들의 집안. 가문의 시작은 정확히 어디서부터인지, 어디가 끝이었는지 불명이다.

  • 1-4.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몇 없는 조상들의 기록이 전래동화처럼 내려오고 있다.

  • 1-5. 그 외는 글쎄. 머글집안을 누가 궁금해 하겠어?

 

 

2. Rudolph Werner

  • 3-1. 감각.

    시력 : 좌 1.0 우 1.0

    청력 : 예민함

    촉각 : 예민함

    후각 : 둔함

    미각 : 단순

  • 3-2. 혈액형 : RH+O

  • 3-3. 양손잡이. 모든 손가락이 유연하게 움직인다.

  • 3-4. 애니마구스. 순백의 시베리안 허스키로, 무슨 이유에서인지 독학하였다. 실현 가능하게 된 것은 1년 채 되지 않은 듯 아직 미숙함이 보인다.

  • 3-5. 체온. 시원하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를 늘 갖춘다. 건강관리라도 하는 것 마냥 시원함보다는 따뜻하다.

  • 3-6. 체향. 방랑자마냥 여러 향을 몰고 다닌다. 길가에 걸으며 맡을 수 있는 갓 구운 빵의 향, 숲의 향, 파티가 생각나는 인공적인 시원한 향 등. 대체적으로 달거나 시원하다. 

  • 3-7. 소지품. 은색의 군번줄을 목걸이로 차고 있다. 아무래도 소중한 사람의 물건인 듯. 마술 재료들 중 들고다니기 편리한 플레잉카드를 소지하고 있다. 어디서나 장난을 칠 수 있도록.

  • 3-8. 취미. 마법보단 마술로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을 좋아하고, 재능 또한 충분히 갖추었다. 그저 평범한 머글이었다면 그들 사이에선 대단한 사람으로 인식되었을 법도 하다.

 

 

3. 생일

  • 1-1. 18th, October

  • 1-2. 탄생화: 넌출월귤 - 마음의 고통을 위로하다

  • 1-3. 탄생화: 오팔 - 신과 사람의 사랑

  • 1-4. 탄생목: 단풍나무 - 독립

  • 1-5. 천칭자리

 

 

4. 반려동물

  • 4-1. 소년의 머리칼을 닮은 순백의 깃털을 가진 흰 비둘기. 이름은 산타.

  • 4-2. 생후 4년 째로, 그가 어려운 마술의 트랙을 알아내었을 때, 그의 할아버지가 12번째 생일선물로 함께 하게 되었다.

  • 4-3. 마법을 쓰기에 신기할 것 없을 마술들이지만, 산타가 파트너마냥 함께 하며 보는 재미를 한층 더 올려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 4-4. 서로의 유대감이 깊은 편이지만, 최근들어 몸이 좋지 않은 것인지 기숙사 안 새장에서 지내고 있다.

 

 

5. 호-불호

Like

  • 단 것. 사탕, 초콜렛, 치즈 등.

  • 하늘. 푸른 하늘도, 달빛 하늘도 모두 사랑해. 올려다보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거든.

  • 마술. 더욱 빠른 손놀림이 요구되는 것일 수록 즐거워한다.

Hate

  • 마법. 소년은 지팡이 꺼내기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태생이 머글이었으니까, 순혈들의 영향을 없지 않아 받았다.

  • 더 싫어하는 것이 있을까, 찾아볼래?

 

 

6.성적

합격 - O > E > A / 불합격 - P >D > T

 

  • 마법 : E

  • 어둠의 마법 방어술 : O

  • 변신술 : O

  • 마법약 : P

  • 약초학 : P

  • 마법의 역사 : A

  • 천문학 : O

- 선택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O

  • 머글연구 : O

 

 

7. Gryffindor House

  • 마법의 분류 모자.

    호기심과 도전심이 넘치는 아이구나. 악에 대한 반항심도 강해. 고드릭이널 반가워하겠는걸.

    아하하, 아직 기숙사에 대한 설명을 못 들었나 보군. 아니, 안 들은 건가? 천진난만하기도하지.

    분노에 사로잡히지 말고 부디 강해지렴, Gryffindor!

8. Wand

Pine / Dragon Heartstrings / 12inch

곧은 결의 소나무는 항상 흥미롭고 신비로운 외톨이처럼 보이는, 독립적이고 개인적인 주인을 선택한다. 소나무 지팡이는 창의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지팡이와 달리 새로운 방법이나 주문에 저항하지 않고 잘 적응한다. 또한, 소나무 지팡이는 무언 주문에 가장 잘 반응하는 지팡이 중 하나다.

- 게릭 올리밴더의 지팡이 목재 기록 중, 소나무에 대해서.

"아하하, 하하! 안 해봤어? 그럼 해 봐야지. "

 

Main_ #도전하는 용기 #이상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여행은 인간의 본능이다.

/이기주, 언어의 온도

안정적이거나 안전한 삶이 아닌 창의적이며 자유로운 삶을 갈망하는 타입.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행동을 취할지 매우 불명확한 사람이지만 뭐든 하는 일에 결말을 보려고 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인생의 깨달음이 열리지 않는 사람마냥 자기 자신의 감정과 주위의 동향에 번뇌하는 시간이 많다. 어디든지 머리를 들이밀고 쓸데없는 참견을 하는 성격이며, 아이처럼 자기 고집대로 천진난만하게 굴기도 한다. 자기만의 촉각으로 세상을 느끼고 정의하는 특징을 가지며,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신만의 탐구 의식을 진행하기 때문에 무슨 꿍꿍이를 가졌는지 파악하기 힘이 들고, 자신으로서도 가끔은 그런 자신이 갑갑해 질 때가 있을 정도로 내면의 진도에 몰두하게 된다. 세상 사람들과 다른 언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아 신비로운 매력을 풍기는 한편 간혹 과소평가를 받기도 하며, 반격에 나서면 내면의 에너지가 한꺼번에 표출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괜찮아, 할 수 있어. 넌 최고니까! "

 

Sub_ #활력있는 #확신을 주는 #다정한

오늘 달이 참 밝다 꽃아, 나랑 도망갈래?

/서덕준, 장미 도둑

따뜻하고 정열적이며 늘 활기를 띄고있다.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하며, 동정심이 많고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근심, 걱정이 없는 마음과 풍부한 유머를 가지고 있으며 나긋나긋한 목소리 뒤에는 강직함이 숨어 있다. 세상에 해악을 끼치는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데에는 진정한 사랑과 인간애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믿는다. 타인과 스스럼없이 잘 어울리며, 대화 시 따뜻하고 섬세한 언어를 사용하여 자애로운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주변 가까운 친구나 동료는 사교성이 많은 사람으로 생각하기 쉽다. 적응을 잘하고 친구를 좋아하며 긴 설명을 싫어하고, 운동, 음식, 다양한 활동 등 주로 와관으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생활의 모든 것을 즐기며 추구한다. 또한, 자기 자신이나 남들을 난처하게 하지 않고 항상 신뢰를 주려는 노력을 보인다.

" ..어? 아, 맞다. 내가 신기한걸 발견했는데. "

 

Sometime_ #분별력 있는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자물쇠를 여는 게 열쇠겠어요? 열쇠를 든 사람이지.

/랑또,가담항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세상의 신념에 반영에 필요한 질서를 정립하는 데 이바지하기도 한다. 확신에 찬 자신감과 신비로운 아우라를 반산하며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서지만, 그렇다고 충동적이라는 말은 아니다. 얼마나 간절히 성취하기를 원하는지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이성적인 사고를 하며, 감정에 치우치는 것을 싫어한다. 목표를 향해 미끄럽게 전진하기 위해서는 인정이나 의리, 재스처, 주위에 대한 배려 등을 어느 정도의 높으로 끌어올려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을 알 정도로 매우 강한 의지와 회전이 빠른 정밀한 분별력을 갖추었다. 소극적이고 겁이 많은 부분도 있어 이 모든 것을이 한데 섞여 나오기에 흐름이 모순되기 쉽다. 마치 골목대장과 얌전한 아이가 서로 주역을 바꾸어가며 연기를 하는 것 처럼, 이것이 끝없이 지속된다는 것이 가장 큰 결점이기도 하다.

내기에서 이긴다면 무엇이든

내어줄게, 뭐든!

  빛의 영향을 쉽게 받는 얇은 순백의 머리칼은 보기에도 부드러워 보였다. 눈매는 날카로웠으나 장난끼 가득했고, 태양을 담은 것 마냥 금빛을 갖추면서 붉은 동공이 자리잡았다. 눈썹은 얇은 편. 눈가가 늘 조금은 붉었다. 무광의 피어싱을 왼쪽 귓바퀴에만 두 개, 양쪽 귓불에 피어싱을 했다. 전체적으로 말랐다는 느낌이 들지만 균형 잡혀 있고, 늘 생기가 감돈다. 교복은 그리 단정하게 입는 편이 아니기에 지나가는 교수님들에게 등짝을 맞기 일쑤였다고. 왼쪽 귀밑부터 목의 중심 끝나는 부분까지 추위를 이겨내고 피는 사군자, 매화의 타투가 자리 잡고있다. 주변을 자주 돌아다녀 망토 끝자락이 늘 더러워졌기에, 누군가가 한소리를 하지 않는 한 계속해서 바닥을 청소하고 다닌다.

◆ 루돌프 베르너 조커

    (Rudolph Werner Joker)

◆ 그리핀도르

◆ Male

◆ 7학년 / 만 17살

 

◆ 178cm / 마름

◆ 머글본

Firelink Shrine - Dark Souls III Soundtrack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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